[CULTURE] 디렉터스 컴퍼니 ‘문화’에서 답을 찾다 : 제1회 엔서즈 어워즈

2017년 4월 3일 | Directors Story

엔서즈 1기 김효진 카피

디렉터스 컴퍼니는 ‘정해진 답은 없다’라는 새로운 비전 선포에 어어, 더 나은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매달 3명의 엔서즈를 뽑아 다양한 문화행사들을 기획· 개최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직접 낸 아이디어로 디렉터스 만의 독자적인 문화행사들을 만들고, 팀원들 간의 교류를 활성화시켜서 더 자유롭고 독창적인 사내 문화와 크리에이티브를 만들어 나가려는 것이죠.

 

▲ 활동 마지막 날이라 신이 난 엔서즈 1기 (최승혁 제작 1팀장, 김효진 카피, 김경원 기획팀장)

 

그리고 오늘은 그중에서도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열리는 문화행사인 ‘디렉터스 컴퍼니 엔서즈 어워즈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엔서즈 어워즈’는 디렉터스컴퍼니 전 직원들이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우수한 직원에 대하여 시상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월례행사입니다.

 

▲ 칭찬하고 싶은 사람을 적어 우수사원을 선정하는 칭찬카드

 

전 직원이 모여, 각자 받은 칭찬 카드에 칭찬하고 싶은 직원의 이름과 이유를 적어 내고, 가장 많은 카드를 받은 직원은 우수사원 상장과 함께 우수 상금을 받게 되는 것이죠. 같이 일하는 동료로서 서로의 장점을 찾아보고, 본받아야 할 점을 생각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는 시간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죠.

 

▲ 자신이 우수사원이냐고 묻는 신재혁 대표님과 깜짝 놀라는 기획팀장님

▲ 우수사원 상(금)을 받고 기뻐하는 3월의 우수사원 유하나 주임과 뒤에서 씁쓸하게 웃는 아트디렉터스 황병필 실장님의 모습

 

비록 레드 카펫과 트로피는 없지만, 직원들 모두가 공정한 투표를 통해서 선발한 우수사원인 만큼 그 의미는 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시상이 끝난 후 다음 기수의 엔서즈는 공정한 제비뽑기를 통해서 선발되고, 선발된 2기 엔서즈는 4월 한 달간 진행될 문화행사 기획과 디렉터스 컴퍼니의 대외 홍보활동을 담당하게 됩니다.

 

▲제비 뽑기를 하는 직원들의 모습 / 자신이 뽑히지 않자 신이 난 엄지민 사원

 

▲새롭게 뽑힌 엔서즈 2기(선수연 카피, 권태영 사원, 유하나 주임),

 

1시간 동안의 짧은 행사였지만, 오랜만에 전 직원이 모여,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좋은 에너지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팀원 간의 격려와 교류를 활발히 하고. 그 긍정적 에너지들로 더 멋진 크리에이티브를 만들어가는 디렉터스 컴퍼니가 되었으면 합니다. 4월엔 또 얼마나 새로운 문화행사들이 열릴까요? 2기 엔서즈가 만들어 갈 디렉터스 컴퍼니만의 새로운 문화 행사들, 기대 많이 해주세요~